明日は晴れるだろう…

Together Again - Vexille ED Theme / Mink

음악/J-POP 2009/01/01 03:24 by 스태리나잇
Together Again

作詩:Shin Davor Vulama・Ron lrving・Carl Utbult
日本語詞:Shinichiro Aoyama & mink
作曲:Shin Davor Vulama・Ron lrving・Carl Utbult





君を失うだけの
明日はもう 来なくてもいい
君が残した 消えそうなぬくもり
無くさないように even now

もう一度 愛する人
そばにいて欲しい
君以外は何も
欲しくはない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, we're together again

想い出はいつも
言葉じゃ足りない 色褪せてゆく
それでも君に 伝え続けたい
胸を引き裂いて この声を

今すぐに 愛する人
心を重ねて
二人過ごした日々
思い出して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

誰より 見つめたい
触れていたい 抱きしめていたい
君を

もう一度 愛する人
悲しみの果てに
始まりがあること
あの日のように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

もう二度と君を
見失いたくない
もう離さない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, we're together again






* 한국어譯

너를 잃을뿐인 내일은
이제 오지 않아도 돼
네가 남긴 사라져 버릴 듯한 따스함을
잃어 버리지 않도록 even now

사랑하는 사람이여, 다시 한번
곁에 있어 주길 바래
너 이외엔
아무 것도 원치 않아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, we're together again

추억은 언제나
말로 표현하기엔 부족하고 빛 바래져 가는 것
하지만 너에게 계속 전해 주고 싶어
가슴이 터지도록 이 목소리를

사랑하는 사람이여, 바로 지금
같은 생각으로
우리가 지내온 날들을
떠올려 봐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

그 누구보다 지켜 보고 싶어
잡아 주고 싶고 안아 주고 싶어
그대를

사랑하는 사람이여, 다시 한번
슬픔의 끝에는
시작이 있음을
그 날처럼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

두번 다시 너를
잃어 버리긴 싫어
이제 떨어지지 않을거야
Cause I can't sleep I can't eat I won't breath
Till when, we're together again, we're together again





벡실 보면서 참 작품성이 탄탄하단 생각을 했다.
애니메이션을 이렇게 몰입하면서 본게 얼마만이지 싶었던...
터널에서 벌어지는 '재그'와의 추격씬이 참 인상적이었다.

본편도 재밌게 봤지만,
무엇보다 마지막 엔딩 롤이 올라가면서 흘러 나오는
이 엔딩 테마 또한 정말 멋지다.

근데 노래도 끝내주게 멋있다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
가창력이 정말 쩔어 준다는 생각이... -ㅅ-;;

첨에 얼핏 들었을 땐 '코다 쿠미'인가?
싶었는데, 계속 들어 보니 코다는 아니고... 
응? 누가 부른거지?

그래서 뒤적거려 보니 가수가 Mink...
밍크? 어? 어디서 들어 봤던 것 같기도 하고...!?


↑ 이분이라함 ㅇㅇ;

아, 맞다.

이전에 웹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난다.
분명히 한국계 가수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...



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 빌보드 차트에서 1위 했다하니까
찌라시 언론들이 너도나도 한국계라면서 얽어 보려고 아주 잠깐
냄비처럼 집중 보도한 적이 있었지.
그래서 지난 뉴스를 뒤적여 보니 그 밍크 맞다.

어쩐지 사진 보니 일본 여성 같지 않더라만...

근데 이름이 참 특이한듯
본명이 [이밍크]
이름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
현재 소속사를 보니 AVEX
진짜 실력 있는 가수들은 역시 해외에서 먼저 알아 보고
다 빼가는구나 ㄱ-

이제부터 한동안은 이 노래로 버닝
좋아, 조만간 가라오케 ㄱㄱ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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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사 읽고선 참 좋은 내용이다 싶어서 스크랩을 해오려 하는데,
이 기사에 달린 어느 댓글...


제목 : 애인없는 분들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^^

내용 :
애인없어 고민하는 분들 걱정마세요 ㅋ 저도 한때 여친이 안 생겨서
혹시나 나한테 심각한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?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요.
카페 정모도 많이 나가고 친구들과 자주 전화하는 습관을 들엿더니.
이제는 어여쁜 여자친구가 생기긴 개뿔 아직도 집에서 키보드만
쳐 두드리고 있어 이 빌어먹을 세상아



○ (*´∩`*)○ 훌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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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飯田橋(이이다바시)에 갔다가 AMPM 편의점에 들어 갔는데,

제가 정보가 좀 늦었던건지 쌩판 첨보는 음료수가 눈에 들어 와서

사진도 찍고 구입해서 마셔도 봤습니다.

(한캔에 200엔)

이런게 있는 줄은 전혀 몰랐던지라

첨 봤을 땐 정말 신기했네요.

얼마전에 디시디아도 구입했는데 왜 이걸 몰랐지 -_-?

암튼 이런게 편의점 음료수 코너에도 등장하고...

참 일본스럽구나 싶더군요.












개인적으로 FF5를 참 재미있게 했던지라 엑스데스 맛(?)을 골라 봤음
(사실 일러스트만 다르지 맛은 다 같음)


엑스데스의 뒷면에는 버츠의 일러스트가...





최종 결론 및 시음 소감!!!

포션 한캔(?) 다 퍼마셔 봤지만 내 HP는 5밖에 회복되지 않았다...


라고 모 사이트에 후기를 올렸더니,
거기에 달린 댓글...


"님, 저거 마나 포션인데요"


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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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지나가던 덕후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=ㅁ= 파란색이 였을부터 마나포션인줄 알았는대....
    광고에서는자꾸 체력이 희복한다고 해서 =ㅁ=

    2009/01/11 01:23
  2. BlogIcon 알칸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퀘어 에닉스가 낚시질도 잘 하네여.

    2009/01/14 16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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